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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47회기 첫 임실행위, 오는 10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입력 2020-11-30 14:22:29
뉴욕교협 제47회기 첫 임,실행위원회가 12월10일 오전 10시30분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려, 47회기 사업을 심의한다. 또 2021년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진행한다. 회장 문석호목사가 회장 및 임실행위원 이취임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뉴욕교협(회장:문석호목사)제 47회기 첫 임,실행위원회가 12월10일 오전10시30분 선한목자교회(담임:박준열목사 · 211-06 48Ave., Bayside)에서 열린다. 

이날 임,실행위원회는 2021년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위한 기도회도 겸해 열린다. 

이번 47회기를 맞은 뉴욕교협은 이날 첫 임,실행위원회에서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보고하는 하는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펜데믹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내년 1월로 예정된 신년하례 감사예배 개최와 관련한 내용들이 다루어지게 된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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