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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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네일협 노동법세미나 14일 오전11시

입력 2020-09-04 12:47:15
뉴저지네일협회가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회는 회원들을 위해 네일업 관련 법률세미나와 기술세미나 등을 수시로 개최해 회원들이 관련 지식을 넓히고 이를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직원들의 고용 급여, 유급 병가 등 노동법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지필드의 협회 사무실(595 Broad Ave. Suit #18)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30분, 오후 1시에서 2시30분, 그리고 15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30분, 오후 1시에서 2시30분 등 4차례로 나뉘어 실시된다.

참가 희망자들이 많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정회원 위주로 선착순 각각 10명씩 총 40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협회 손종만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노동국에서 나와 세미나를 한 내용을 포함해 협회에 갖고 있는 많은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저지네일협회 가입과 활동 문의는 908-489-8384, www.knailn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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