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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대회장 연임 앞둔 찰스윤 한인회장, 6일 뉴욕한인원로자문위 방문

입력 2021-04-07 17:53:03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앞줄 중앙)이 37대 회장 연임을 한 달 앞두고, 6일 뉴욕한인원로자문위원회를 방문해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찰스윤 회장이 준비한 떡 선물박스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뉴욕한인회 제공>

6일, 한인원로들 의견 들으며 환담
37대 한인회장 연임 앞두고 현안논의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이 오는 5월로 예정된 제37대 회장연임에 앞서 뉴욕한인원로자문위원회(회장:임형빈)를 6일 방문해 한인사회 원로들과 만남을 갖고 한인 커뮤니티의 필요와 미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임형빈 회장을 비롯 뉴욕한인상록회 조원훈 회장 등 원로자문위원들은 “어려운 시기에 다시 한번 한인사회를 위해 뛰어준 것에 고맙다”고 인사하고 “앞으로 한인사회 현안에 대해 기대가 많다”고 격려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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