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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연합회, 25일 김영호장로 송별모임 마련

입력 2021-03-02 13:00:53
뉴욕장로연합회는 25일 퀸즈 베이사이드 중식당에서 타주로 이주하는 김영호장로 내외(앞줄 우측세번째, 네번째)를 초청한 가운데 송별모임을 가졌다. (뒷줄 좌측 두번째) 회장 송윤섭장로. 

김영호 장로, 3월 중순 타주 이주 예정
뉴욕장로연합회 25일 아쉬운 송별모임


뉴욕장로연합회(회장:송윤섭장로)는 지난달 25일 오후5시 퀸즈 베이사이드 중식당에서 김영호장로 송별모임을 갖고, 아쉬움을 나눴다. 

김영호장로는 개인사정으로 3월 중순 뉴욕을 떠나 워싱턴DC로 이주할 예정이다. 

김 장로는 한국KBS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미국 이민 후 뉴욕장로연합회 8대와 9대 회장과 뉴욕교협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인교계 성장을 위해 헌신해왔다. 
 
김영호 장로<미주국민일보 자료사진>


회장 송윤섭장로는 송별사를 통해 “타주로 이주하시는 장로님 내외분들께 건강과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도하겠다”며 “뉴욕을 떠난 상황에서라도 주 안에서 좋은 교제를 이루고 형통한 삶을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송별모임은 손성대장로(뉴욕교협 평신도부회장)의 사회로 이보춘장로의 개회기도에 이어 회장 송윤섭장로, 김요한장로, 정권식장로, 임형빈장로, 신승룡장로, 이사장 백달영장로 등이 순서를 맡았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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