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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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오는 1일 정오 삼일절 제102주년 기념식 거행

입력 2021-02-24 14:54:02
찰스윤 뉴욕한인회 회장은 이번 삼일절 102주년 기념행사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뉴욕한인회, 삼일절 102주년 기념식 
온, 오프라인 겸한 하이브리드 방식
3월1일 정오 뉴욕한인회 웹사이트로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가 주관하는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오는 3월1일(월) 오후12시(정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거행된다.

온라인 기념식은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욕한인회는 이날 기념식에서 뉴욕시 곳곳의 역사깊은 독립운동 유적지가 소개되며 우리 민족의 애환이 담긴 상주아리랑 및 뮤지컬 영웅에서 나오는 축하공연이 마련된다고 전했다.

찰스윤 회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후세들에게는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문의) 212-255-6969  ∙ 웹사이트 : www.kaagny.org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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