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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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B형간염 무료항체 검사...12월부터 매달 셋째금요일

입력 2020-11-23 11:09:07
KCC한인동포회관은 다음달인 12월부터 매월 셋째금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한인봉사센터(KCS)후원으로 B현간염 무료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인봉사센터(KCS)가 B형 간염 무료검사를 뉴저지에 있는 KCC한인동포회관에서 12월부터 매달 셋째 금요일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실시한다. 

한인봉사센터 간 건강팀이 후원하는 이번 B형 간염무료 검사에서는 ▲B형 간염항체 보유 여부 확인 ▲항체가 없을 경우 보건국 치료 연결 ▲B형 간염일 경우 치료지원 연결 ▲보험 없을 경우 적절한 치료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번 B형 간염 무료검사는 주기적으로 간염검사를 받지 못한 분들이나 코로나19 감염사태로 병원에 갈 수 없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로, 검진결과는 7~10일 이내 우편으로 통보받게 된다. 
(문의) 201-541-1200(ext.111, 117)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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