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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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빛교회, 뉴욕가정상담소에 이웃돕기 쌀 10포대 기증

입력 2020-09-22 07:06:09
뉴욕한빛교회 정석원 담임목사(좌측)가 뉴욕가정상담소에 40파운드 쌀 10포대를 기증했다. 우측은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는 뉴욕가정상담소(소장:이지혜)에 뉴욕한빛교회(담임:정석원목사)가 최근 40파운드 쌀 10포대를 기증했다고 상담소측이 알려왔다. 

이지혜 가정상담소장은 “지원물품을 갖고 직접 상담소에 방문한 정원석 담임목사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특히 요즘은 코로나19감염사태로 힘겨운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정폭력으로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가정폭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상담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법률상담은 물론 쉘터에서 임시생활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핫라인)718-460-3800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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