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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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 목사회 간담회 열어 뉴욕장로연합회 초청으로

입력 2020-02-08 21:42:32
6일 금강산에서 각 단체 사업 소개 및 협력방안 논의
 
뉴욕장로연합회 초청 교협 및 목사회 임원 간담회가 6일 금강산에서 열려, 각 단체 사업소개 및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앞줄 좌측 네번째부터 송윤섭장로(장로연합회 회장), 양민석목사(교협 회장), 이준성목사(목사회 회장). 


뉴욕장로연합회(회장:송윤섭장로)가 뉴욕교협(회장:양민석목사)과 뉴욕목사회(회장:이준성목사) 임원들을 초청해 6일 오후 6시30분 간담회를 열고, 한인교회 부흥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성범장로 인도로 드려진 이날 1부 예배에서 뉴욕교협 회장 양민석목사는 ‘지금은 기도할 때’(대하7:12~16)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과연 좋은 바이러스를 갖고 있어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전해주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기도하고 전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이어 2부 간담회는 이보춘 장로의 사회로, 회장 송윤섭장로의 환영인사와 목사회 회장 이준성목사의 격려의 말씀, 교협총무 이창종목사의 교협 46회기 사업소개, 목사회 총무 마바울목사의 48회기 목사회 사업소개 그리고 장권식장로의 장로연합회 10회기 사업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신승룡장로의 광고와 백달영장로의 마침기도 및 만찬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뉴욕장로연합회는 10회기 전반기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신년감사예배 및 이취임식 △2020년 사업활동 계획 및 예산안 등을 각각 보고받고 통과시켰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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