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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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상담소 우울증 웍샵 정신과 전문의 강사로

입력 2020-02-07 20:50:58
조세현 정신과 전문의 강사로 청소년 양육에 필요한 정보 제공
 
뉴욕가정상담소 청소년프로젝트팀(YCPT)은 조세현 정신과 전문의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청소년 우울증에 관해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뉴욕가정상담소(소장:이지혜)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우울증 대처법과 관련, 조세현 정신과 전문의(Mount Sinai Psychiatry)를 강사로 우울증 워크샵을 마련했다. 

뉴욕가정상담소 청소년프로젝트팀(YCPT) 학생과 학부모 13명이 참석한 이날 우울증 워크샵에서는 청소년 양육에 필요한 우울증 증세와 대처법 등이 소개됐다. 
 
이날 뉴욕가정상담소는 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개념과 호르몬 변화에 따른 사춘기 반응, 직업진로 등에 대한 강좌도 마련했다. 


이날 뉴욕가정상담소는 또 YCPT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울증 이해, 호르몬 변화가 사춘기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및 예방법에 대해 워크샵을 진행한데 이어 의사 직업 소개와 의대 진학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YCPT 청소년프로그램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커뮤니티와 리더십을 키우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직업진로와 대학진학에 관한 설명회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문의) 권연희 담당 코디네이터 (917)885-3584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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